gaguguide_magazine
Magazine 최신리스트5
Dream away during hot summer days
IT’S A LOVE BOAT STORY - ALL DAY, ALL NIGHT
TOOLS FOR TOGETHERNESS
Italian Berry
One day vacation
광고/입점문의
Worth Avenue 사이트는 ㈜가구쇼의 독점적 소유의 정보자산 입니다. ㈜가구쇼는 이러한 서비스와 자료들에 대한 모든 권리를 소유합니다.
COPYRIGHTⓒ 2013 WorthAvenue.kr ALL RIGHTS RESERVED.
(주)가구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89-319 아이에스비즈타워 1208호
TEL : 543-0904 FAX : 518-1627
  • Sofa
  • Bed
  • Dining
  • Commercial
2013-07-24 오후 6:10:01

이탈리안 소파 디자인의 현주소를 알고 싶다면, Living Divani가 정답이다.

세련된 이탈리안 소파, Living Divani


Living Divani의 소파에 앉는 순간, 부드럽고 안락하며, 우아하고 편안한 느낌에 반하게 될 것이다. 세련된 형태뿐 아니라 안락하고 편안한 쿠션감까지 갖춘 최고의 소파를 만난다.

패브릭 소파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가죽을 선호하던 이탈리아의 소파 전문 브랜드들도 변화의 바람에 동참하고 있다. Living Divani는 린넨을 사용한〈NeoWall〉이나 Ile Club〉와 같은 실용적인 디자인의 소파를 선보였다.
소파로 등받이와 팔걸이를 바꿀 수 있으며, Ile Club은 매탈 프레임 위를 업홀스터리 마감해 시각적으로 안락한 느낌을 강조한다. 가죽보다는 패브릭을 사용해 소비층을 확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면을 강조한 것은 최근의 시장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2013신제품 컬렉션 


가장 세련된 이탈리아 디자인 소파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Living Divani. 미니멀리스트인 Piero Lissoni가 아트디렉터로 참여하는 만큼 대부분의 제품들이 심플하고 슬림하면서도 굉장히 세련된 라인을 지니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기존의 베스트셀러를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안정적인 행보를 보여주었다. 
1999년 생산되어 Living Divani의 아이콘이 된 가 업데이트되어 부드럽고 편안한 패딩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Living Divani의 클래식이 되어버린 Piero Lissoni의 암체어도 좀더 작은 버전인 로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또한 와 가 악세서리 라인에 추가되었는가 하면, 이 외에도 벨벳을 입힌 등 소재를 새롭게 혁신한 제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유산은 그대로 끌고 가면서도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은 Living Divani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Carola Bestetti  
“부드러운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보기에도 안락하고, 앉으면 더욱 편안한 부드러움을 주는 소파들은 Living Divani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다. 밀라노 시내에서 ‘Soft&Soft’라는 이름의 전시를 진행한 것도 모두 이러한 가치를 보여주기 위한 것들이다. 최고의 편안함을 원한다면 Living Divani라는 이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물론 한국시장에서도 우리를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엔이 우리에게 좋은 파트너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orth Avenue>의 Q&A 게시판이나  

문의 02.543.0904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Q&A 게시판으로 바로 가시려면 아래의 로고를 클릭하세요.    

 

영국의 숨은 진주를 찾아서, British Brand 2013-07-24 오후 6:05:16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Chateau d’Ax 2013-07-24 오후 6:07:31
세련된 이탈리안 소파, Living Divani 2013-07-24 오후 6:10:01
미니멀한 디자인의 중심 Porro의 뉴 컬렉션 2013-07-24 오후 6:12:07
인더스트리얼 체어, 톨릭스(Tolix) 2013-07-24 오후 6:15:50